책소개
"아담과 하와에게는 없는 것이 없이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이 아담과 하와를 속여 아담과 하와는 영원히 동산을 떠나야만 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아기 예수님께서 태어나셨을 때 그 구유 속에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 펼쳐지고 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에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예수님이다. 크리스마스트리의 환한 빛이 꺼졌을 때에도 예수님은 여전히 아이들의 마음에 사랑과 놀라운 빛을 밝혀주신다. 수지 풀이 들려주는 「빛을 따라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 이야기로 아이들의 가슴에 예수님의 빛을 심어주라. 그 빛은 일평생 우리 아이들의 앞길을 환하게 비춰줄 것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나심을 태초부터 계획하셨던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사건들을 예수님의 탄생 사건을 중심으로 퍼즐을 맞추듯 짜임새 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진정한 기쁨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이땅에 빛으로 오신 날이랍니다.
반짝이는 트리와 신나는 캐롤 소리, 우리가 갖고 싶었던 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한 것,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세요.
노래가 끝나고 세상을 비추던 모든 불빛이 꺼져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답니다.
이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에요.
예수님, 고마워요. 사랑해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