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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교사학교 수료 소감
이미진    2021/11/24 12:06:02
저는 목요교사학교 수료자 조앵순 권사입니다. 사실 저는 살면서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살려 주시고 힘주시고 회복 시켜 주셔서 그 은혜가 너무 커서 교사 10년 차지만 정말 기쁘고 재미있고 즐겁게 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몇년간은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여러 교회가 모여 하는 교사대학도 수료하며 시험도 보고 우수상도 받고 했답니다. 물론 은혜와 도전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교사로 아쉬웠던 부분은 아이들의 눈높이로 가르칠 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함에 가끔은 무엇인가 있을 텐데 하며 혼자 위로하며 지나가 버렸지요. 그러다가 어느새 10년이 흘렀고 이제는 돋보기를 써가며 분반 공부 하는 게 번거로운 나이가 되었구나 싶어 교사의 일을 놓고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던 차 어느 날 부서 목사님께서 좋은 강습회가 있는데 참여하실 선생님들 계시느냐고 여쭤보셔서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는데..... 어찌나 은혜가 되던지요~~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들 또 각 처소에서 열심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은혜가 몰려왔고 또 무엇보다 교재의 디테일한 내용과 꼭 교사들이 해야 할 일들이 아이들의 눈높이 교육에 잘 맞는다는 생각과 혼자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강의로 교사라면 (일선의 교사라 할지라도) 꼭 모두 강의에 들어와 이수하고 배운 대로 잘 적용하며 실천한다면 이 나라 아이들의 미래가 참 따뜻한 아이들로 사랑이 많은 아이들로 다음 세대로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든든해 지고 넓게는 나라의 안녕이 거룩하고 평안한 상쾌하고 아름다운 나라로 서게 될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갈등이란 단어조차 잊어버리고 새로운 도전과 사명감으로 처음 교사 시작 하던 때의 열정이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뜻 깊은 내용을 배우고 이수 할 수 있도록 기회 주신 강사 목사님들과 파이디온 선교회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자로 사명자로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하나님의 동역자로 아이들의 영혼을 깨우는 좋은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항상 함께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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